시민이 떠준 스웨터, 따뜻해요
입력 2014 04 08 00:00
수정 2014 04 08 00:17
7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 설치된 희망나무 꿈 트리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셀카’를 찍고 있다. 시민 1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뜨개질한 옷을 입혀 트리를 만들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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