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함께 어르신들께 중구의 손맛을
입력 2016 02 02 22:34
수정 2016 02 02 23:07
최창식(왼쪽 세 번째) 중구청장이 2일 오전 퇴계로 중구장애인복지관에서 이원준(두 번째) 롯데백화점 사장 등과 함께 몸이 불편한 노인들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들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