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맞춤형 인재 기르는 중구
최훈진 기자
입력 2018 04 18 20:54
수정 2018 04 18 23:50
드론·로봇, 3D프린팅, VR 체험…초중고교 3300명 대상 수업
서울 중구는 지역의 초중고교 18곳, 3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수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초등학교 6곳에서는 5학년생 전원이 드론, 3D프린팅, VR 체험 수업을 4시간 이상 한다. 중학교 3곳에서도 전환기 수업과 자유학기제를 이용해 수업을 진행한다.
고등학교 5곳은 영재반, 동아리 등을 통해 아두이노 코딩, 앱 개발, VR 콘텐츠 제작과 같은 심화 코스를 제공한다. 대경상고에서는 진로 체험의 날을 정해 1학년생 전체가 드론 날리기를 할 계획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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