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서 미리 만난 ‘에버랜드 튤립축제’
입력 2019 03 13 17:44
수정 2019 03 14 02:01
13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에버랜드 대표 캐릭터인 레니, 라라와 나비, 꿀벌 복장의 연기자들이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축제를 열고, 튤립과 수선화 등 모두 90여종 100만 송이의 봄꽃을 선보인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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