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행복해
입력 2015 02 04 18:25
수정 2015 02 04 18:25
4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 6학년 3반에서 중학교 배정 결과를 발표하자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될 두 학생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통지서를 들고 포옹하고 있다. 통지서를 받은 학생은 이날 오후부터 6일까지 배정받은 중학교에 등록해야 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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