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모았어요”
입력 2014 06 12 00:00
수정 2014 06 12 02:37
11일 서울 양천구 신정6동 양천공원에서 서울시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녹색생활화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서 새마을회 관계자들이 구별로 모은 재활용품의 무게를 재고 있다. 재활용품 판매 수금액은 소외계층 지원 등에 쓰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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