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응원하는 양천
김승훈 기자
입력 2018 02 22 18:04
수정 2018 02 22 18:07
로데오거리 등 빈 점포 제공…임차보증금ㆍ리모델링비 지원
서울 양천구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에게 전통시장과 로데오거리 등 상점가의 빈 점포를 제공하고, 임차보증금·리모델링비·임차료도 일부 지원하는 ‘청년점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양천구 제공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청년점포 육성사업은 한정된 시장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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