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부산 알린다
입력 2013 07 31 00:00
수정 2013 07 31 04:23
외국인 팸투어 영상 제작
부산시가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이용한 ‘부산 알리기’에 나선다.시는 외국인 네티즌을 초청, 팸투어를 실시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DynamicBusan)에서 방영하는 글로벌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유럽과 아시아 두 지역으로 나눠 추진한다.
팸투어 참가자는 새달 1일부터 20일까지 부산시 공식 유튜브와 시 영문페이스북(www.facebook.com/DynamicBusan)을 통해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지역별로 2명씩 모두 4명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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