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정원박람회 관람객 400만 넘을 듯
입력 2013 10 12 00:00
수정 2013 10 12 00:24
오는 20일 폐막하는 순천만정원박람회장에 막바지 관람객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열리고 있는 순천만정원박람회는 11일 현재 393여만명이 찾아 400만명 목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20일 하루 최다 입장객인 10만 3000여명이 찾는 등 폐막 10여일을 앞두고 평일 3만명, 주말 5만명 이상 꾸준히 박람회장을 찾고 있다. 특히 예매한 입장권이 50여만장에 달해 400만명 목표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인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열리고 있는 순천만정원박람회는 11일 현재 393여만명이 찾아 400만명 목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20일 하루 최다 입장객인 10만 3000여명이 찾는 등 폐막 10여일을 앞두고 평일 3만명, 주말 5만명 이상 꾸준히 박람회장을 찾고 있다. 특히 예매한 입장권이 50여만장에 달해 400만명 목표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인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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