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술집 추억 솔솔~ 마산 오동동 거리 개통
입력 2013 11 20 00:00
수정 2013 11 20 00:00
1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통술거리 골목에 개통된 ‘오동동 소리길’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창원시는 옛 추억을 되살리고 상권을 회복시키기 위해 옛날 통술집에서 나오던 흥겨운 노랫소리와 마산을 상징하는 3·15의거, 말, 어시장 등을 주제로 140m 길이의 소리길을 만들었다.
창원 연합뉴스
1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통술거리 골목에 개통된 ‘오동동 소리길’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창원시는 옛 추억을 되살리고 상권을 회복시키기 위해 옛날 통술집에서 나오던 흥겨운 노랫소리와 마산을 상징하는 3·15의거, 말, 어시장 등을 주제로 140m 길이의 소리길을 만들었다.
창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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