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신문고’ 전남 3곳 순회
입력 2012 05 22 00:00
수정 2012 05 22 00:00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민원해결 서비스인 ‘이동신문고’가 23일 전남 영암군청, 24일 광주 남구청, 25일 전남 곡성군 문화센터에서 해당 지역민들의 고충해결을 위한 현장 민원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상담반은 행정문화, 복지노동, 재정세무, 산업농림 등 9개 분야로 짜여진다. 상담 조사관들은 지역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해 준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이번 상담반은 행정문화, 복지노동, 재정세무, 산업농림 등 9개 분야로 짜여진다. 상담 조사관들은 지역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해 준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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