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서비스 ‘1339’ → 119로 통합
입력 2012 06 12 00:00
수정 2012 06 12 10:11
대전시소방본부는 응급 환자 신고 체계를 하나로 묶어 운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119 종합상황실에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신설됨에 따라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인 1339를 119로 통합해 모든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존 구급상황관리센터 직원과 의사, 간호사 등을 흡수해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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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방본부는 119 종합상황실에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신설됨에 따라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인 1339를 119로 통합해 모든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기존 구급상황관리센터 직원과 의사, 간호사 등을 흡수해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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