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떡 부치는 이참 관광공사사장
입력 2012 09 19 00:00
수정 2012 09 19 02:22
이참(오른쪽)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18일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가 열린 서울 광장시장에서 일일 빈대떡 사장으로 변신해 빈대떡을 부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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