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효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이용객 작년보다 25%↑
입력 2014 02 22 00:00
수정 2014 02 22 00:00
2004년 개장 이래 올해 스케이트장은 가장 큰 변신을 했다. 아이스링크 외에 휴게공간을 늘렸고 원하는 음악을 신청하고 들을 수 있는 DJ박스, 가족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을 만들었다. 소치동계올림픽으로 인해 새로운 관심 종목으로 떠오른 컬링 등에 대한 강습시간까지 마련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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