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녀·퇴직자·청년구직자, 에너지 설계사로 뛴다

경단녀·퇴직자·청년구직자, 에너지 설계사로 뛴다


17일 중구 서소문 서울시청 별관에서 열린 서울시 에너지 설계사 발대식에 참석한 박원순(앞줄 가운데) 시장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에너지 설계사는 청년실업자, 조기퇴직자, 경력단절 여성 등 150명을 선발해 양성한 에너지 전문가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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