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이전 영사콜센터 문열어
입력 2013 08 08 00:00
수정 2013 08 08 00:00
윤병세(오른쪽 세번째) 외교부 장관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희타워 영사콜센터 앞에서 개소 8주년 및 이전 기념 현판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정관 재외동포영사대사, 윤덕민 국립외교원장, 윤 장관, 진익철 서초구청장. 2005년 문을 연 영사콜센터는 우리 국민들의 해외 사건·사고 신고 접수와 여권·비자 발급, 해외 이주 상담 업무 등을 처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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