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 가득한 신촌 연세로
입력 2013 12 10 00:00
수정 2013 12 10 00:00
시민들이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24개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최대 7m 높이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트리는 오는 29일까지 불을 밝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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