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13층서 20대 추락사
입력 2013 09 05 00:00
수정 2013 09 05 15:34
5일 낮 12시 47분께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A(21)가 추락해 숨졌다.
A씨는 난간에 걸터앉아 있다가 주민의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화단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난간에 걸터앉아 있다가 주민의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화단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