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앞바다 어선끼리 충돌…선원 7명 경상

7일 오전 10시께 전남 해남군 화원면 목포구 등대 남서쪽 3㎞ 해상에서 목포선적 2.57t 연안복합어선 P호와 6t급 연안통발어선 M호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P호 선원 강모씨 등 7명이 다쳤다. 선원 대부분이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은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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