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장비 전문 기업 세기P&C, 강가율 등 KLPGA 선수 3명으로 골프단 창단
권훈 기자
입력 2026 03 09 10:03
수정 2026 03 09 14:08
사진·영상 장비 전문 기업 세기P&C(회장 이봉훈)가 여자 프로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9일 밝혔다.
세기P&C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강가율 , 양서후, 유다겸 등 3명으로 구성됐다.
강가율은 2024년에 KLPGA투어에 발을 디뎌 올해까지 3년 연속 KLPGA투어에서 뛰고 있다.
양서후는 올해부터 KLPGA투어에 나선다. 유다겸은 드림투어에서 활동한다.
2024년부터 KLPGA 드림투어 대회와 선수들을 후원한 세기P&C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정규투어 선수를 후원하게 됐다.
세기P&C이봉훈 회장은 “세기P&C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각 선수들이 목표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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