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프로 전향
입력 2013 10 24 00:00
수정 2013 10 24 00:28
새달 LPGA 시즌 최종전 데뷔
아마추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6·한국명 고보경)가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한편 뉴질랜드 신문 스터프는 이날 “리디아 고는 골프용품은 물론, 시계나 자동차 회사들로부터 무더기 후원 제의를 받을 것이 뻔해 어림잡아 600만 달러(약 63억원)정도를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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