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당구장 출현…굴욕 없는 자체발광 미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영희 당구장 출현…굴욕 없는 미모
서영희 당구장 출현…굴욕 없는 미모


배우 서영희 당구장 출현. 배우 서영희가 당구장 나타나 당구 여신으로 변신했다.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엄지원(오현수 역), 조한선(안광모 역)과 함께 미묘한 삼각 러브라인을 만들고 있는 서영희(박주하 역)가 당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사진은 오는 26일 일요일에 방송되는 23회의 한 장면으로 서영희가 당구장에 나타난 사연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큐대를 쥐고 손끝에 집중하고 있는 서영희의 모습은 그녀가 얼마나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지 엿보게 한다.

서영희는 당구장 안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뽀얀 피부와 해맑은 표정으로 굴욕 없는 자체발광의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지난 방송에서는 호주로 떠난 이찬(김인태 역)이 연락을 해오지 않자 서영희가 은근히 서운함을 내보여 그녀의 진심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