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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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025.9.18.<br>연합뉴스
18일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0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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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025.9.18.<br>연합뉴스
18일 광주 북구 산동교 친수공원에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20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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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남 거창군 감악산 풍력단지 인근에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5.9.18.<br>경남 거창군 제공
18일 경남 거창군 감악산 풍력단지 인근에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5.9.18.
경남 거창군 제공
18일 경남 거창군 감악산 풍력단지 인근에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5.9.18.<br>경남 거창군 제공
18일 경남 거창군 감악산 풍력단지 인근에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이 활짝 피어 있다. 2025.9.18.
경남 거창군 제공
맑은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5.9.18.<br>연합뉴스
맑은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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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북동풍에 더위가 밀려나면서 18일 가을 느낌이 물씬 나겠다.

전날 오후 4시를 기해 제주와 남부지방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이제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곳은 없게 됐다.

낮 최고기온도 22∼29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와 울산은 한낮 기온이 24도, 서울·인천·대전은 26도, 광주와 부산은 27도까지 오르고 말겠다.

전날 비를 내린 저기압과 중국 동북부 고기압이 동해상에 ‘북고남저’ 기압계를 형성하면서, 이 기압계에서 부는 동풍과 기압골 등의 영향으로 이날 오후까지 대부분 지역에 간간이 비가 내리겠다. 호남은 밤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많아야 5∼20㎜로 적겠다.

19∼20일에도 전국에 비가 예상된다.

이때는 경기남부와 충청, 호남, 경북권 등에 20∼60㎜ 등 제법 많은 가을비가 오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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