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세차장서 업주 살해한 60대 종업원 체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신문DB
서울신문DB


경기 시흥시의 한 세차장에서 업주를 살해한 종업원이 체포됐다.

26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24일 대야동의 한 세차장 사무실에서 60대 업주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60대 종업원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범행 직후인 24일 오후 10시 27분쯤 “내가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다.

A씨는 이 세차장 종업원으로 사건 당일 퇴근했다가 다시 세차장으로 돌아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체포된 후 구토 증세를 보이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일단 병원에 입원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강남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