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수민 의원, 국회 필리버스터 최장기록 경신
입력 2025 09 26 14:12
수정 2025 09 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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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에 반대토론으로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을 세웠던 박 의원은 이날 기록을 경신했다. 2025.9.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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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부의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정부조직법 처리에 반대하며 “사법 파괴의 현장에서 사회를 보지 않겠다”고 전날 밝혔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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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에 대해 15시간50분간 반대토론을 해서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을 세웠던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기록을 깨고 16시간 넘게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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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에 대해 15시간50분간 반대토론을 해서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을 세웠던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기록을 깨고 16시간 넘게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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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에 대해 15시간50분간 반대토론을 해서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을 세웠던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기록을 깨고 16시간 넘게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20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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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26일 역대 최장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박 의원은 전날 본회의에 상정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에 1번 타자로 나서 이날 오전 11시 42분에 발언을 종료했다.
전날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 밤을 새며 모두 17시간 12분 발언한 것이다.
이로써 박 의원이 지난해 8월 2일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 통과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에 나서 본인이 세운 최장 기록 15시간 50분을 다시 깼다.
박 의원 직전까지 가장 긴 발언을 기록한 의원은 같은 당 김용태 의원으로, 같은 해 7월 29일 방송4법을 반대하는 필리버스터에서 13시간 12분간 발언했다. 그전에는 같은 당 윤희숙 전 의원이 2020년 12월 국정원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표결 저지를 위한 필리버스터로 12시간 47분 기록을 남겼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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