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커에 북적이는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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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유커에 북적이는 면세점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면세품을 사려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면서 면세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는 중국 톈진에서 출발한 드림호 크루즈의 단체관광객 1700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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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유커에 북적이는 면세점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면세품을 사려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면서 면세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는 중국 톈진에서 출발한 드림호 크루즈의 단체관광객 1700명이 방문했다. 뉴스1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면세품을 사려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날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면서 면세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는 중국 톈진에서 출발한 드림호 크루즈의 단체관광객 1700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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