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릉 가뭄 끝…남은 생수 배부
입력 2025 09 30 14:21
수정 2025 09 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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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주차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지난 가뭄 재난사태 때 기부받은 생수를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하고 있다. 2025.9.30 연합뉴스
30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주차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지난 가뭄 재난사태 때 기부받은 생수를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하고 있다. 2025.9.30 연합뉴스
30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주차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지난 가뭄 재난사태 때 기부받은 생수를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하고 있다. 2025.9.30 연합뉴스
30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주차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지난 가뭄 재난사태 때 기부받은 생수를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하고 있다. 2025.9.30 연합뉴스
30일 강원 강릉시 자원순환센터에 가뭄 때 시민들이 먹고 버린 생수 페트병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이곳에는 매일 3t가량의 생수 페트병이 들어오고 있다. 2025.9.30 연합뉴스
30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주차장에서 시 관계자들이 지난 가뭄 재난사태 때 기부받은 생수를 소상공인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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