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글 축제서 과거시험 보는 외국인
입력 2025 10 09 15:11
수정 2025 10 09 15:11
1/7


세종시 대표 가을 축제인 ‘세종한글축제’가 9일 호수공원 일대에서 개막해 사흘간 일정에 들어갔다.
시는 축제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가 국내 첫 한글 문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올해부터 축제 명칭에 ‘한글’을 추가했다.
사진은 9일 조선시대 과거시험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과 어린이들이 한글, 세종대왕 등과 관련한 문제를 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