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1억원’ 김경, 12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일정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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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김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오는 12일 오전 귀국한다.

미국에 체류 중인 김 시의원은 현지시각으로 주말 중 출국해 한국 시각으로 월요일인 12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시의원에 대해 ‘입국 시 통보’ 조치를 요청한 경찰은 김 시의원이 귀국하는 대로 조사할 계획이다.

김 시의원은 최근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시의원은 자술서에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 측에게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았다며 사실상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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