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그라프목걸이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우인성) 선고공판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가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우인성) 선고공판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법원, 김건희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에 “알선명목 금품 아냐”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은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법원, 김건희 ‘통일교 그라프 목걸이’ 수수 인정

신진호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법원은 김건희의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를 어떻게 판단했나?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