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봄을 기다리는 장날 풍경

안주영 기자
입력 2026 01 30 01:11
수정 2026 01 30 01:58
강추위 속 장날, 갓 수확한 싱싱한 고추와 나물들이 장터 한구석에서 곧 찾아올 따스한 봄기운을 미리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강추위 속 장날, 갓 수확한 싱싱한 고추와 나물들이 장터 한구석에서 곧 찾아올 따스한 봄기운을 미리 전달하는 것 같습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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