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장, 美 언급 없이 이란전쟁 비판
입력 2026 03 09 00:06
수정 2026 03 09 00:06
왕이(왼쪽 두 번째) 중국 외교부장이 8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외교 분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왕 부장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에 대해 미국을 겨냥한 직접적인 비판은 피한 채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이라며 휴전을 촉구했다. 베이징 신화 연합뉴스
왕이(왼쪽 두 번째) 중국 외교부장이 8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외교 분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왕 부장은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에 대해 미국을 겨냥한 직접적인 비판은 피한 채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이라며 휴전을 촉구했다.
베이징 신화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이란 전쟁에 대해 취한 입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