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명 대통령, 신임 경찰관들과 악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위·경감 합동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위·경감 합동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관들의 경례를 받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관들의 경례를 받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경례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신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신임 경위ㆍ경감 경찰관들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듣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신임 경위ㆍ경감 경찰관들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임용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사를 듣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6년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신임 경찰관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위·경감 합동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위·경감 합동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위?경감 합동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경위?경감 합동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신임 경찰 합동 임용식에 참석해 새 출발을 하는 경찰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초일류 안전 강국을 위한 힘찬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임용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 모두 파란 계열의 정장과 재킷을 맞춰 입었다. 경찰 제복을 상징하는 파란색을 활용해 존중과 축하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성적 우수자들에게 상장과 메달을, 임용 대표자들에게 계급장을 직접 수여했다. 한 경찰관은 이 대통령과 악수하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겠다”고 큰 목소리로 다짐하기도 했다.

임용식 마지막 순서로 기념 촬영을 하면서 신임 경찰관들은 머리 위로 모자를 던지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활짝 웃으며 박수로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행사장을 떠나며 주변의 경찰관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이날 임용되는 경찰은 42기 경찰대학생 93명, 74기 경위 공개채용자 50명, 변호사 경력경쟁 채용자 10명 등 총 153명이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는 무엇인가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