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의 전령’ 개나리 활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br>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br>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br>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br>뉴스1
낮 최고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성동구 제2마장교 인근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다. 2026.3.24
뉴스1




성동구는 오는 27~28일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 명소로 꼽히는 응봉산은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뒤덮인다.

올해 축제에서는 문화 공연,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개나리 포토존도 마련된다.

구는 행사 기간 응봉산 이동로의 차량 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화사한 개나리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스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응봉산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는 며칠 동안 열리는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