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클럽’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3연임 확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한국투자증권 제공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한국투자증권 제공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3연임 성공으로 임기를 1년 연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사장 연임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김 사장을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한 바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다.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은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첫 ‘2조 클럽’에 가입했다.

이승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연임 횟수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