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루원복합청사 준공…인천도시공사 등 5개 기관 입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루원복합청사 전경. 인천시 제공
루원복합청사 전경.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20일 서북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합청사는 서구 루원시티 내 연면적 4만7300㎡, 지하 2~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인천도시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공단, 120미추홀콜센터, 아동복지관 등 5개 기관이 입주한다.

시는 이들 기관의 입주가 완료되면 루원시티 일대 상권 활성화를 비롯해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이며 향후 인천지방국세청 이전도 계획돼 있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 산하기관의 차질 없는 입주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강남주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루원복합청사에 입주하는 기관은 총 몇 개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