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대학가에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대학생이 아니라도 누구나 상담

서울 서대문구가 부동산 계약에 익숙하지 않은 대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 서대문구 관계자가 지난달 연세대 앞에서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 관계자가 지난달 연세대 앞에서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대문구는 오는 28일 연세대, 다음 달 12일 경기대와 26일 명지전문대에서 각각 오후 2~5시에 현장 상담실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사전 신청 후 현장에서 안심매니저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기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소속 대학생이 아니라도 누구나 상담할 수 있다.

구는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정기 운영하고 있다. 전화 상담을 하거나 서대문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 대면 상담을 할 수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전월세 사기 피해 없이 보다 안정적으로 주거 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유미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서대문구가 새로 시작한 서비스의 목적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