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 근황 “XX가 정신병원 강제 입원시켰다”

입력 2024 02 13 13:51|업데이트 2024 02 13 14:34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투개월 도대윤 근황이 공개된다.

12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끝에는 도대윤 출연 예고편이 방영됐다.

예고편에서 도대윤은 “12년 전 ‘슈퍼스타K3’ 경연을 통해 투개월로 활동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서장훈은 “그 때 같이 했던 친구구나”라며 그를 알아봤다.

이수근은 “요즘 왜 아무 소식이 없었냐”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도대윤은 “사건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진 찍자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찍었는데 웹사이트에 올려서 기사가 떴다. △△△에서 포착. 꾸준히 활동하다가 강제 입원으로 정신 병원에 입원했다”고 고백했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왜? 누가 강제로? 부모 허락 없이 입원이 안 되는 것 아니냐”고 충격을 드러냈다.

그러자 도대윤은 “사실 ○○가 강제로 입원시켰다”고 털어놨다.

오랜 공백기 도대윤에게 있었던 안타까운 사연은 다음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투개월은 김예림, 도대윤으로 구성된 혼성 듀오로 2011년 엠넷 ‘슈퍼스타K3’ 3위를 차지했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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