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7살 연하♥류필립과 3개월째 떨어져 산다” 고백

입력 2024 07 11 06:38|업데이트 2024 07 11 06:38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가수 미나가 17살 연하의 남편 류필립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가수 미나가 출연해 동안 미모와 몸매 관리 비결을 전격 공개했다.

그녀는 “50대가 되면서 나잇살이 찌지 않기 위해 늘 노력한다”라며 “아침 한 끼는 건강하게 먹자는 주의다. 사과, 당근, 양배추, 달걀 등 건강식으로 먹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 생으로 씹어 먹는다”라고 남다른 관리 비법을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는 “요리는 조금 하지만 결혼을 해도 남편이 채소를 다 깎아줘서 (실력이) 늘지 않는다”라며 다정다감한 남편 류필립을 자랑했다.

미나는 ‘17살 연하’ 남편이자 가수인 류필립이 “현재 일본에서 트롯 그룹 K4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라는 근황을 전하면서 “올해 3개월, 지난해 3개월 정도 남편과 떨어져 지냈다. 매일 보고 싶더라”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성미는 “최근에 언제 싸웠는지?” 궁금해하자 미나는 “싸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화가 났다가도 (남편) 얼굴 보면 풀린다”고 답해 이성미의 목덜미를 잡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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