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걸그룹 아이돌 부모 탄생…깜짝 ‘득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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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훈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부부가 득남했다. 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유키스 훈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부부가 득남했다. 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유키스 훈과 그룹 걸스데이 출신 황지선 부부가 득남했다.

2일 훈의 소속사 탱고뮤직은 “오늘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훈은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랑과 축복 속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부모가 되겠다. 열심히 노력해 준 아내와 건강히 자라고 있는 아가를 위해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훈과 황지선은 2014년 뮤지컬 ‘궁’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8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한편 훈은 지난 6월 유키스 15주년 앨범 활동을 했다. 황지선은 2010년 걸스데이 원년 멤버로 데뷔했다가 두 달 만에 탈퇴,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 2018년 ‘샤플라’로 재데뷔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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