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굳건… 또 같이 영화 찍고 영화제 간다

입력 2024 07 11 10:03|업데이트 2024 07 11 10:03
영화 ‘수유천’ 속 한 장면. 전원사 제공
영화 ‘수유천’ 속 한 장면. 전원사 제공
홍상수 감독의 32번째 작품 ‘수유천’이 제77회 로카르노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홍 감독의 연인 김민희는 제작실장 겸 배우로 함께 했다.

해외 배급사인 (주)화인컷은 10일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홍 감독의 32번째 신작 ‘수유천’이 제77회 로카르노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알렸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는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로, 1946년부터 시작된 이 영화제는 세계에서 오래된 영화제 중 하나이며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9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홍 감독은 법적으로 결혼한 상태로 김민희와 불륜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홍 감독은 2016년 11월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청구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가정법원은 지난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고 이후 항소하지 않았다. 김민희는 최근 홍 감독의 작품에만 출연 중이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Best
  1. ‘54세’ 심현섭, 11살 연하에 “아이 낳아줘” 프러포즈했다가

    thumbnail - ‘54세’ 심현섭, 11살 연하에 “아이 낳아줘” 프러포즈했다가
  2. 트럼프 총격범, 충격적인 ‘저장목록’…쏟아져 나온 사진에 ‘발칵’

    thumbnail - 트럼프 총격범, 충격적인 ‘저장목록’…쏟아져 나온 사진에 ‘발칵’
  3. 시민 눈썰미에… 성폭행 공개수배범 18년만 덜미

    thumbnail - 시민 눈썰미에… 성폭행 공개수배범 18년만 덜미
  4. “욱일기 벤츠 女차주, 스티커 찢자 경찰 신고” 끊이지 않는 목격담

    thumbnail - “욱일기 벤츠 女차주, 스티커 찢자 경찰 신고” 끊이지 않는 목격담
  5. “몸은 20대”…흰머리 빼고 그대로라는 61세 ‘동안 비결’

    thumbnail - “몸은 20대”…흰머리 빼고 그대로라는 61세 ‘동안 비결’
  6. 장윤정, 눈앞에서 ‘바바리맨’ 피해…“철봉에 매달려 있었다”

    thumbnail - 장윤정, 눈앞에서 ‘바바리맨’ 피해…“철봉에 매달려 있었다”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뉴스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