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 배우, 생활고에 “중식당서 알바” 근황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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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전쟁’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김덕현이 생활고로 인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
‘사랑과 전쟁’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김덕현이 생활고로 인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


‘사랑과 전쟁’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김덕현이 생활고로 인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은 19일 유튜브 채널에 ‘사랑과 전쟁 김덕현, 숙박 업소 찾는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중식당의 홀과 주방에서 분주히 움직이며 일했다.

그는 자신을 알아보는 손님들에게 “여기저기 많이 나왔는데 ‘사랑과 전쟁’ 불륜남으로만 기억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덕현은 현재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배우는 사실 안정된 직업이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선택을 못 받으면 그것에 따른 공백 기간은 어떤 일을 해서라도 생활을 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사랑과 전쟁’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김덕현이 생활고로 인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
‘사랑과 전쟁’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김덕현이 생활고로 인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


김덕현은 과거에는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에는 조그맣게 중식당을 운영했다”며 “한 달 반 만에 음식점이 대박이 날 정도로 엄청나게 급물살을 탔다”고 회상했다.

또 “하루에 500만원씩, 한 달이면 1억 5000만원”이라며 당시 수익을 언급했지만, 3호점까지 확장했던 식당은 6년 전 결국 폐업했다.

그는 “적당히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춰야 했다”며 “달리다 보니 낭떠러지로 달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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