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남’ 배우, 생활고에 “중식당서 알바” 근황 포착
입력 2026 03 19 16:00
수정 2026 03 19 16:00
‘사랑과 전쟁’에서 열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김덕현이 생활고로 인해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MBN ‘특종세상’은 19일 유튜브 채널에 ‘사랑과 전쟁 김덕현, 숙박 업소 찾는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중식당의 홀과 주방에서 분주히 움직이며 일했다.
그는 자신을 알아보는 손님들에게 “여기저기 많이 나왔는데 ‘사랑과 전쟁’ 불륜남으로만 기억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덕현은 현재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 “배우는 사실 안정된 직업이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선택을 못 받으면 그것에 따른 공백 기간은 어떤 일을 해서라도 생활을 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김덕현은 과거에는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에는 조그맣게 중식당을 운영했다”며 “한 달 반 만에 음식점이 대박이 날 정도로 엄청나게 급물살을 탔다”고 회상했다.
또 “하루에 500만원씩, 한 달이면 1억 5000만원”이라며 당시 수익을 언급했지만, 3호점까지 확장했던 식당은 6년 전 결국 폐업했다.
그는 “적당히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춰야 했다”며 “달리다 보니 낭떠러지로 달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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