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인사팀장’ 43세 이현균, 4월 ‘품절남’ 된다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23 17:01
수정 2026 03 23 17:01
배우 이현균이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현균은 4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예비 신부는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예식을 치를 계획이다.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한 이현균은 무대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은 뒤 스크린과 안방극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영화 ‘1987’, ‘행복의 나라’와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삼식이 삼촌’, ‘기생수: 더 그레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꾸준히 쌓아왔다.
특히 그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는 인사팀장 최재혁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 대대장 변혁진 역으로 출연한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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