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정희원, 3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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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 2025.9.1 이지훈 기자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 2025.9.1 이지훈 기자


‘저속노화’로 알려진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3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정희원 대표는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간헐적 단식, 왜 누구에겐 독이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이후 3개월 만의 게시물이다.

영상에서 정 대표는 공백기나 복귀 배경에 대한 별도 언급 없이 간헐적 단식의 원리와 장단점 등을 설명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구독자들은 “기다렸어요” “유익한 정보 기대한다” 등 복귀를 반기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 대표를 둘러싼 사안은 현재 수사와 맞물려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 상태다.

정 대표 측은 과거 함께 일했던 연구원 A씨로부터 스토킹과 금전 요구 등을 받았다며 관련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반면 A씨 측은 정 대표가 지위를 이용해 부적절한 요구를 했다고 주장하며 맞고소한 상황이다.

정 대표는 지난 1월 개인 채널을 통해 “업무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을 지키지 못했다”며 자신의 판단과 처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다만 일부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번 복귀 영상에서도 해당 사안에 대한 추가 언급은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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