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입력 2026 03 27 08:34
수정 2026 03 27 08:34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여행 중 공개한 사진에서 ‘의문의 발’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질랜드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자연을 배경으로 야외 스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핑크색 니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여행룩부터,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균형 잡힌 비율이 돋보였다.
특히 야외 스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에서는 탄탄한 어깨라인과 건강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일부 사진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이 포착됐다. 물속에서 촬영된 사진 중 한 장에서 두 발의 엄지발가락 위치가 모두 오른발 형태로 보이는 모습이 확인된 것.
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발이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다른 사람의 발 아니냐” “남자 발 같다”는 추측도 이어졌다.
한편 설현은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이후 디즈니+ ‘조명가게’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대극 ‘천천히 강렬하게’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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