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올림픽 리듬 체조 요정 손연재 ‘사뿐’ 후프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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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예선전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손연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예선전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손연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예선전에서 선보인 후프 연기를 다중노출로 담았다. 손연재는 이날 볼(18.266점)-후프(17.466점)-리본(17.866점)-곤봉(18.358점) 4종목 합계 71.956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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