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서울포토] ‘둥근 후프는 내몸으로 연출’ 입력 2016 08 21 16:14 수정 2016 08 21 16:14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아제르바이젠 마리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아제르바이젠 마리나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리듬체조 결선에서 후프 연기를 하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