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차량 폭탄 테러… 14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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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차량 폭탄 테러… 140여명 사상  3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 탈리비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 망가진 차체에서 화염이 솟아오르고 있다. 이날 바그다드 곳곳에서 잇달아 발생한 테러로 최소 40명이 죽고 100여명이 다쳤다. 피해 지역 대부분이 이슬람 시아파 거주지여서 종파 분쟁을 겪고 있는 수니파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br>AFP 바그다드 연합뉴스
이라크 차량 폭탄 테러… 140여명 사상
3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 탈리비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 망가진 차체에서 화염이 솟아오르고 있다. 이날 바그다드 곳곳에서 잇달아 발생한 테러로 최소 40명이 죽고 100여명이 다쳤다. 피해 지역 대부분이 이슬람 시아파 거주지여서 종파 분쟁을 겪고 있는 수니파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AFP 바그다드 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동부 탈리비야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 망가진 차체에서 화염이 솟아오르고 있다. 이날 바그다드 곳곳에서 잇달아 발생한 테러로 최소 40명이 죽고 100여명이 다쳤다. 피해 지역 대부분이 이슬람 시아파 거주지여서 종파 분쟁을 겪고 있는 수니파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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