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서울시장 가회동 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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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서울시장 가회동 공관  2일 언론에 공개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종로구 가회동 공관 전경. 전세가가 28억원으로 호화공관 논란이 일었지만, 공관의 실내 공간이나 마당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다. 1층(작은 사진)은 13㎡ 남짓 주방과 통로를 빼곤 모두 서재와 응접실로 꾸몄다. 박 시장이 학창 시절부터 모았던 6만여권의 책과 낡은 응접세트, 10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놓였다. 2층은 박 시장의 개인 공간이다. 마당도 6인용 테이블 7개를 간신히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다.<br>연합뉴스
공개된 서울시장 가회동 공관
2일 언론에 공개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종로구 가회동 공관 전경. 전세가가 28억원으로 호화공관 논란이 일었지만, 공관의 실내 공간이나 마당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다. 1층(작은 사진)은 13㎡ 남짓 주방과 통로를 빼곤 모두 서재와 응접실로 꾸몄다. 박 시장이 학창 시절부터 모았던 6만여권의 책과 낡은 응접세트, 10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놓였다. 2층은 박 시장의 개인 공간이다. 마당도 6인용 테이블 7개를 간신히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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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언론에 공개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종로구 가회동 공관 전경. 전세가가 28억원으로 호화공관 논란이 일었지만, 공관의 실내 공간이나 마당의 규모는 생각보다 작았다. 1층(작은 사진)은 13㎡ 남짓 주방과 통로를 빼곤 모두 서재와 응접실로 꾸몄다. 박 시장이 학창 시절부터 모았던 6만여권의 책과 낡은 응접세트, 10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놓였다. 2층은 박 시장의 개인 공간이다. 마당도 6인용 테이블 7개를 간신히 놓을 수 있을 정도로 협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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