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밥 먹고 건강한 여름”
입력 2015 07 30 00:16
수정 2015 07 30 01:30
‘건강한 여름, 내가 만드는 바른 밥상’ 체험교실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29일 서울 중구 농협 쌀박물관에서 직접 만든 영양연잎밥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공동 주최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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